무서운 사람이 있어서 울었나?

아님...


위압감에 울었나?

아님...너무 평화로웠슴....



그런데 왜 울었나?



이제는 내고향... 평생 여기서 다시는 살수없다는걸...,


깨달았기에...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