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사람이 있어서 울었나?
아님...
위압감에 울었나?
아님...너무 평화로웠슴....
그런데 왜 울었나?
이제는 내고향... 평생 여기서 다시는 살수없다는걸...,
깨달았기에... 울었다....
어린시절 살던 부자동네에 와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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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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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살던 부자동네에 와서 울었다...
똑똑한조약돌
10.28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게시판
로컬보드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