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철: 조선로동당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이번에 숙청당해서 두 살 손자 포함 3대(본인, 아들, 손자)가 평양 군관학교 연병장에서 공개처형됨.

두 살 남자아기도 예외없이 직접 목을 매달아 공개처형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