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84953

길에서 죽어가던 야생 쥐를 살리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2만 원을 들고 동물병원을 찾은 초등학생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인류애 없어지다가 이런 애들 보면 그냥...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