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위원회에 디저트 카페 대표와 정형외과 전문의 등 반도체 비전문가들이 위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산업 분야 민간위원 3명 중 반도체 전문가는 한 명도 없는 데다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 산출근거도 미비해

졸속 추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 중 한 명은 광주와 서울, 인천 등에서 일본식 과일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청년 기업인으로 활동하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출판기념회에서 청년·여성 창업 경험을 발표하기도 했다.이 중 한 명은 광주와 서울, 인천 등에서 일본식 과일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청년 기업인으로 활동하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출판기념회에서 청년·여성 창업 경험을 발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