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땅 43.5% 중국인 소유 ㄷㄷ
로컬익명7093
11.04 05:20
1
1%중에 43.5%인데 어느 빡대가리가 만들었냐ㅋㅋㅋ
댓글 1개
로컬이슈
더보기
와 만화가란 놈이 그림 하나 그리고 대사로만 1화 날먹한 게 말이 되냐
로컬익명7164
11.04
트위터에서 불붙은 미국과 유럽 문화 차이
로컬익명0099
11.04
강남에서 도쿄가는 가장 빠른길.jpg
3
로컬익명5268
11.04
어제 친누나 껴안았는데 술기운에
3
로컬익명5176
11.04
알바가 약간 미워졌다는 카페 사장님
3
로컬익명7277
11.04
제주도 땅 43.5% 중국인 소유 ㄷㄷ
1
로컬익명7093
11.04
중국인을 조져버리는 필리핀 국방장관
1
로컬익명4450
11.04
천사소녀 네티가 한국에서 인기 있었던 이유
1
로컬익명9034
11.04
감스트 후임이 말해주는 감스트 군대시절
3
로컬익명8482
11.04
가정이 박살 날 뻔한 유치원 상담
3
로컬익명2698
11.04
아버지들이 강아지 키우는걸 반대하는 이유.jpg
로컬익명8400
11.04
[Gemini]외국인 소유지 1.18%(중국인 기준 약 0.5%)라는 수치 자체는 영토 주권이나 군사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 수준입니다.하지만 숫자가 주는 착시와 달리 현장에서 체감되는 위험 요소가 명확히 존재합니다. * 수치와 실재의 갭 (위치 문제) 1.18%는 한라산, 절벽, 국유지 등을 모두 포함한 제주도 전체 면적 기준입니다. 실질적으로 매입된 토지는 해안가 요지, 대형 리조트 부지, 개발 가치가 높은 핵심 지역에 쏠려 있어 체감 영향력이 훨씬 큽니다. * 특정 국적 쏠림 및 경제적 리스크 전국 단위는 미국 자본 비중이 가장 높지만, 제주는 중국계 자본 비중이 약 40~50%로 독보적입니다. 특정 국가 자본이 핵심 관광 자산을 과점할 경우 외교 마찰 시 경제적 흔들기와 이익 역외 유출에 취약해집니다. * 주권과 안보의 법적 한계 외국인이 땅을 사더라도 이는 개인의 사법상 소유권일 뿐, 통치권은 대한민국 정부에 있습니다. 군사기지나 안보 요충지는 사전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