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성웅 이순신의 처절했던 마지막 1년
로컬익명3199
10.30
바퀴벌레 젖같은 소리
로컬익명3269
10.30
가족에게 성인 피규어 이해시키는법
3
로컬익명1514
10.30
19명 중경상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살인미수 혐의 적용 구속 송치신상정보 내달 3일 공개키로
로컬익명9057
10.30
언제나 곁에있는 만화 원피스. jpg
로컬익명8990
10.30
9시 출근 5시 퇴근은 너무 힘들다는 서양 누나
3
로컬익명4454
10.30
방에서 모기 잡을때.jpg
3
로컬익명5941
10.30
전남친이 연락온 이유 .jpg
로컬익명9687
10.30
미국 군수 업체에서 개발 중인 차량용 자율 위장 시스템.
로컬익명5463
10.30
견주들 눈물 쏟게 만든다는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
2
로컬익명6102
10.30
할로윈 때 무슨 의상 입어야하지?
로컬익명2544
10.30
행복이 다 지옥을 맛 봐야 느낄 수 있는거라 평탄한 인생도 좋아 보이질 않음
저도 많이 일하지만 저것도 공감가는데요왜 일부는 더 안좋은 케이스를 말하며참아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세상엔 일안하고 대충사는 사람도 많은데꾸준히 일하는 사람들이 힘들지 않고 행복할수있는사회를 만드는게 우리가 할일 아닐까 하네요더 힘들어봐야 정신 차린다는 말이 아니라
도대체 어떤 삶을 살사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