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지어낸 애기 같지만 감동 적이네요.. 내가 죽었을때 누구 하나 울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얼마나 슬플까 싶네요. 아무리 가족이 없더라도 주위 지인 이라도 있을텐데 너무 어린 나이 부터 암 때문에 투병을 하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