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김현선 씨는 최근 편의점에서 자녀에게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티니핑’ 모양 아이스크림을 사줬다가 중국산인 것을 뒤늦게 알았다. 그는 “한글 포장지에 가격도 4500원으로 고가라 국산 제품인 줄 알았다. 중국산인 걸 알았다면 구매하기 전에 다시 생각해봤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787381
"중국산인 줄 알았으면 우리 애 안 먹였죠"…눈뜨고 당했다
로컬익명5868
10.2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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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뭔가 처음본거 사보면 다 중국산임.
한글 적혔다고 다 국내산은 아닌것들
어느새부턴가 무조건 제품 뒷면을 읽는 습관이 생겼음 거기만 잘봐도 생각보다 많은걸 걸러낼 수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