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sn.com/ko-kr/news/other/여성-전용-빌라에-붙은-경고문-두고-논쟁-폭…
여성만이 거주할 수 있도록 규정된 전용 임대 주택에서 남성 외부인의 숙박을 엄격하게 금지하는 관리자의 경고문이 공개되면서 거주민의 사생활 침해 여부와 계약 준수 의무를 둘러싼 팽팽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는 낡은 종이 안내문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자 지나친 통제라는 일부 지적과 달리 다수의 누리꾼은 안전을 위해 비싼 임대료를 지불한 거주민들의 불안감을 언급하며 계약 사항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A 씨는 건물 자체가 여성 전용이라는 특수성을 띠고 있더라도 관리자가 입주민이 지나다니는 개방된 복도에 노골적인 단어를 사용해 사적인 영역인 숙박까지 통제하는 경고문을 부착한 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이자 과잉 조치라고 주장했다.
과잉조치라고 주장하는 것들이 남자 들인게 100%네.
댓글 3개
로컬이슈
더보기
정신 나갈것같은 아이폰 듀오 근황
3
로컬익명0285
10.29
역사상 최고로 운 좋은 수험생들
로컬익명4538
10.29
강아지는 해도되고 왜 전 안되요??.jpe
3
로컬익명4199
10.29
아들 옷 가격이 이해안되는 김구라
로컬익명0494
10.29
복돌해커 커뮤니티의 공공의 적이 된 사람
로컬익명6711
10.29
여성 전용 빌라 경고문 논란
3
로컬익명0435
10.29
전문가 피셜 '호텔 갔을때 더러우니까 사용하지 말라는 물건'
1
로컬익명5609
10.29
내 이름을 따서 간판을 달고 싶었어요
로컬익명4614
10.29
중국에서 항의받고 콜옵 신작 영상에서 천안문 장면을 삭제했던 액티비전
3
로컬익명7622
10.29
북한 상류층들의 일상 생활
로컬익명5786
10.29
POV : 내 연봉은 3000따리인데 우사기 연봉을 알게 되었을 때
로컬익명6976
10.29
난 모르겠다. 어차피 저기 갈 일도 없고 피카츄 배나 긁어야지.
계약서에 관련 항목이 없었으려나
여자끼리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