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와 한이 느껴지는 쪽지.jpg
로컬익명4956
10.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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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경험해본게 새벽에 바빠 죽겠는데 이중주차 해놓고 전화도 한참 안받다 경비실 가서 전번 대조하고 몇동 몇호인지 찾은다음 차주 마누라한테 연락 겨우 닿음. 이후에 저 멀리서 담배피면서 술 덜 깬채로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진짜 푹푹 마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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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익명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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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의차 앞에 주차 못하겠던데불안증 생겨서
그런거 없이 지만 아는 뀨뀨들이 이중주차를 하죠.
원룸 살때 앞뒤로 주차하는 곳에 살았는데 저런 경우 많았음후에 집주인이 거기 건물 4개인가 자기꺼였는데 하나를 밀고 거기 기계식 타워주차장 만들어서 편하고 좋았음 ㅋ